▲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당진지회가 당진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당진지회가 당진시복지재단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당진신용보증기금을 거래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상신산업 대표 강민, 이하 당진지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금 2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6일 전달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MAINBiz 인증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을 발굴해 우수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MAINBiz 인증을 받은 기업의 단체인 당진지회 회원들은 추석을 맞이해 회비 중 일부를 모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지회는 내년부터 20여 개 회원사 개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사례관리 대상자인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참여 업체> (주)상신산업, (주)신미래전기, (주)한창건설, 제이원테크, 지혜토건(주), 당진해운(주), (주)티에스피, 계성이엔지(주), (주)에스텍, 에이치피엠(주), 국일철강산업(주), 부곡공단주유소, 예미담치과의원, 풀무원서해점, 비전K&S, (주)선경스틸, (주)휴스코, (주)성화환경, (주)신안플렌트, (주)인퍼스, 아산해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