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당우, 상대팀 8-0으로 제압

지난 11일 총 5경기가 이뤄진 가운데 당우가 면천을 8-0으로 승리했다. 당우와 면천의 경기에서는 김종학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사오와 모범의 경기에서는 전반전에서 사오가 모범을 2-1로 앞섰으나 모범의 이대영 선수가 후반전에서 한 골을 득점해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한편 신평과 고대의 경기에서는 신평의 원광호·김용복 선수가 각각 한 골씩을 득점해 2-0으로 승리했고, 합덕과 송산의 경기에서는 송산의 김영갑 선수가 전반전에 한 골을 넣으며 선전했으나, 합덕의 김경태 선수가 후반전에 한 골을 넣어 1-1로 무승부를 만들었다.

[청년부] 다득점왕 신평의 유근생 선수, 폭풍 5골 넣어

청년부 리그가 지난 11일 펼쳐진 가운데, 신평이 고대를 6-1로 이겼다. 이번 경기에서는 지난달 청년부 리그 다득점 1위를 차지했던 신평의 유근생 선수가 5골을 터트렸다. 한편 송산과 합덕의 경기에서는 송산의 양경종 선수가 두 골을, 임기용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3-0으로 이겼다. 석문과 현대의 경기에서는 현대의 김중호 선수가 두 골을 넣었으나, 석문의 김강건 선수가 두 골, 황재근·김강수 선수가 각 1골을 넣어 4-2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당우와 면천의 경기에서는 당우가 3-0으로 기권승했다.

[직장부]현대냉연, 상대팀의 자책골로 승리

직장부 리그에서는 총 3경기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농협이 환영을 3-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지난달 10골을 기록하며 다득점 2위에 오른 농협의 박수호 선수가 두 골을 넣고, 정천균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이겼다. 한편 현대냉연과 현대A의 경기에서는 후반전에서 팀의 승패가 나타났다. 현대A의 송슬기 선수가 한 골, 현대냉연의 김응현 선수가 한 골을 득점했으나, 현대A에서 자책골을 넣어 현대냉연에게 승리를 내줘, 2-1로 현대냉연이 이겼다. 또한 중외와 동국의 경기는 5-1로 중외가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