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지난달 26일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이사 겸 출판미디어국장을 초청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 당진시대 신문사가 지난달 26일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이사 겸 출판미디어국장을 초청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당진시대 신문사가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이사 겸 출판미디어국장을 초청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서 김주완 국장은 ‘미디어 환경변화와 지역신문’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국장은 “신문에 한 번 싣고 마는 뉴스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자산과 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생명력이 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며 SNS를 통한 지역뉴스의 영향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국장은 “기자들이 SNS 활용능력을 높여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