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가 영농4-H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현장 연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습형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유능한 영농후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전 한우농장과 금산에 위치한 인삼 가공공장 등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농축산물 생산 및 가공, 유통의 성공적인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