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조기축구회 임원개선

모범조기축구회가 지난 12월 14일 새서울속셈학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97년도를 이끌어 갈 회장단을 선출했다.

송희석 회장에 이어 모범축구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에 최웅기씨가 선출됐으며, 부회장엔 차기양씨가 선출됐다.

모범조기축구회는 이날 10월 창립행사에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연예인축구단, 가락조기축구회, 신례원조기축구회, 서산난조기축구회, 평택 노을조기축구회를 초청, 경기를 벌일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새롭게 회장에 선출된 최웅기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다른 임원진들의 임기는 1년이다.

신임회장단 ■회장:최웅기 ■부회장:차기양 ■총무:한선우 ■재정:박승규 ■감독:서평식 ■코치:이호원 ■경기부장:최한일 ■관리부장:이금석 ■홍보부장:이건선■감사:정광남, 한갑수 ■사무국장:원종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