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 화담숲으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지난 1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 및 주주 독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담숲을 산책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과일과 떡, 김밥 등이 제공돼, 화담숲을 둘러보며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한편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수목원으로 약 23만 평의 면적에 주제별 생태숲, 산책로, 등산코스 등이 조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