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 화담숲으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 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 화담숲으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당진시대 신문사가 주주·독자와 함께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곤지암 화담숲으로 가을 산행을 다녀왔다. 지난 1일 진행된 이번 산행에는 당진시대 임직원 및 주주 독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담숲을 산책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과일과 떡, 김밥 등이 제공돼, 화담숲을 둘러보며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한편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수목원으로 약 23만 평의 면적에 주제별 생태숲, 산책로, 등산코스 등이 조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