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합덕, 역전승!
합덕이 고대를 5-0으로 이겼다. 지난 2일 장년부 리그에서 총 5경기가 열린 가운데, 합덕의 김경태·이정선 선수가 각 두 골씩을 득점하고, 남경모 선수가 한 골을 득점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송산과 당우의 경기에서는 당우의 이한경 선수가 골을 넣어 1-0으로 앞서 갔으나, 후반전에 송산의 김영갑·정완수 선수가 골을 넣어 2-1로 송산이 승리했다. 이어 모범과 당진의 경기는 2-0으로, 석문과 순성의 경기는 3-0으로 모범과 석문이 이겼으며, 청룡과 아미의 경기는 4-2로 청룡이 승리했다.
[청년부]
순성, 후반 득점으로 무승부
석문과 순성의 경기가 2-2로 마무리 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석문의 김강수 선수가 전반전에서 두 골을 득점하며 앞섰으나, 순성의 류경호 선수가 후반전에서 한 골을 득점하면서 무승부가 됐다. 또한 당진과 모범의 경기에서는 당진의 황보현, 박현석 선수가 득점해 2-1로 승리했다. 이어 당우가 송산을 5-2로 이기고, 고대와 합덕이 무승부로, 청룡이 아미를 3-0으로 기권승했다.
[직장부]
현대A 임기용 선수, 헤트트릭 달성
현대A가 농협을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현대A의 임기용 선수가 헤트트릭을 달성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현대냉연과 대한전선의 경기는 3-0으로 현대냉연이 기권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