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우울로 인해 사례관리 상담자와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그룹 정신건강증진 활동 ‘늘해랑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늘해랑 정신건강프로그램은 지난 5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소그룹 구성원들의  긍정적인 관계 맺기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자기 탐색과정 △인생 곡선을 통한 의미 찾기 △감사편지 적기 △삶의 비전설계 해보기 등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