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아미숲센터에서 충청남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생태교육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충남의 국·공·사립유치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천안 광덕산생태교육센터와 당진아미산숲센터, 공주 산림박물관 등에서 이뤄졌다.

이번 연수는 2016 충청남도 유아교육계획 역점사업인 ‘자연과 유아들의 행복한 만남’을 주제로 유아 생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천안과 당진, 홍성, 공주 네 지역으로 나눠 숲 해설과 체험, 숲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자연물 공예 등 숲을 이용해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