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2일 면민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앞두고 있는 재인고대면민회(회장 최재)가 지난 20일 인천 남동구 영광한의원(원장 조영환)에서 집행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고대면민회의 고문을 맡고 있는 조영환 원장과 이재관 수석부회장, 최장섭 사무국장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최재 회장은 “고대면민회가 새롭게 출발하려는 지금이 집행부 임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고대면민회가 타 읍면민회의 모범이 되는 모임이 되는 날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