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장로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임원 부부들이 경기도에 위치한 미리내성지와 화담숲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 기독교대한감리회장로회 충청연회 당진지방 임원 부부들이 경기도에 위치한 미리내성지와 화담숲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장로회 충청연회 당진지방(회장 조장현)에서 부부 임원수련회를 지난달 31일 다녀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경기도에 위치한 미리내성지와 화담숲을 방문했다.

이번 수련회는 임원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75명의 임원 부부들이 참여했다. 조장현 회장은 “임원들 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독교 전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