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처가 도를 이룬 날
성도재일-음력 12월 8일
음력으로 동짓달 초여드렛날(음력 12월 8일)은 부처가 도를 이룬 날(成道節).
지금으로부터 2586년전 석가모니는 구도를 위해 6년간 고행한 끝에 비로소 이날 생로병사(生老病死)로 부터 해탈하기에 이르른다. 이날 해탈과 함께 ‘진리로 몸을 삼은’ 부처는 열반할 때까지 이후 45년간을 중생구제를 위해 설법에 나선다.
불교계에서는 이날을 부처님 오신 날(음 4월 8일), 출가한 날(음 2월 8일), 열반한 날(음 2월 15일)과 함께 4대명절로 기리고 있다.
불기 2541년인 올해 부처의 성도재일을 맞은 16일, 관내 모든 사찰에서는 많은 성도들이 모여 부처의 해탈의 뜻을 기렸으며 대부분의 성도들은 음력 초하룻날부터 8일 기도를 올렸다.
제2회 기독청년연합 찬양예배
온누리중창단쪾바리톤 김병호씨 찬조
25일(토) 오후 6시 30분 군민회관에서
기독교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이필형)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 연합찬양예배를 갖는다.
3년전 1회 행사이후 맥이 끊겼던 청소년 찬양예배는 올해 기독교 당진군연합회와 나사렛대학교, 국민일보 당진지국등의 후원아래 다시 열리게 됐다.
행사는 찬양음악제와 무언극으로 마련되며 온누리중창단과 나사렛대학교 성악교수 바리톤 김병호씨가 찬조출연한다.
이 행사에는 당진문화원도 후원을 하고 있다.
감리교 장로회 총회
27일 가곡교회
감리교 당진지방장로회 (회장 김응용, 당진감리교)연시 총회가 오는 1월 27일 오전 10시에 송산 가곡교회에서 열린다
당진침례교회 부흥회
20일부터 23일까지
당진침례교회(목사 이우욱)가 한규동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부흥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