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중학교(교장 권병만)에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이 지난 4일 시청각식에서 열렸다. 작가로는 박하재홍 작가가 함께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했으며 당진도서관의 ‘무한상상실’을 통해 진행됐다. 무한상상실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을 확산하고자 작가초청 강연회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박하재홍 작가는 <랩으로 인문학하기>, <10대처럼 들어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랩을 통해 대중음악과 인문학을 버무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했다. 학생들도 직접 랩과 노래를 해보며 강연에 참여했다.
권병만 교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주도적으로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학생들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