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드림케어 참여 중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빅하트 굿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나의 자녀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가 마련됐다. 이날 애니어그램(성격심리검사)을 통한 학부모와 자녀의 성격 유형 검사가 진행됐으며 성격 유형별 성향에 따른 대화 방법 및 양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난 7일에 이어 오는 14일에 질풍노도 우리아이 바로알기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된다.
김옥규 관장은 “또래 자녀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보다 올바른 육아법을 공유해 가족관계가 좋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