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수훈)가 구도심 상가 활성화 및 예수탄생을 축하하는 트리점등식 행사를 지난 1일 진행했다.
트리점등식 행사는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열렸으며, 로터리부터 300m 구간까지 불빛터널이 설치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의 경과보고에 이어 직전회장인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당진시민들은 거리를 행진하고 청춘식당에서 만찬을 즐겼다.
한편 트리는 두 달간 로터리에 설치되며 기도트리, 포토트리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당진지역 교회의 교인들이 교대로 저녁시간에 찬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