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중앙생활안전협의회(회장 장석종)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대장 김완식)가 소외 이웃을 위해 위문품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그동안 중앙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청소년에게 장학금 지급을 한 바 있으며 이어 하반기에는 당진2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주민센터에 이불 7채와 쌀 20kg 14포대로 12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장석종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뜻 깊은 일에 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