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희)가 제2성전 기공예배를 지난달 20일 갖고 교회 신축에 들어갔다.
제2성전은 현 교회의 예배당이 협소해 신축하기로 결정됐으며 예배는 물론 공연 등 다양한 교회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지는 송악읍 기지시리 35-1 외 11필지로, 다음해 5월에 완공된다.
한편 기지시감리교회는 2009년부터 제2성전 신축을 위해 부지를 매입하는 등 준비해왔다.
미니인터뷰 김대희 담임목사
“지역사회 섬기는 교회될 것”
“제2성전 신축은 교인들이 새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뤄지는 과정입니다. 새 성전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섬기고, 지역민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기지시감리교회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