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에 위치한 하모니마트(대표 김정국)가 순성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115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순성면 하모니마트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과 각종 생필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송산면에서도 케이제이엠주식회사(대표 김병태)에 김주호 부장과 근로자대표 김철환 씨가 송산면사무소를 찾아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 중에는 시간제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3시간의 근로시간에 해당하는 일당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