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쌀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米男米女(미남미녀) 쌀 지원행사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당진화력은 해나루쌀을 구미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회, 당진시노인복지관 등 12개 복지시설에 10kg 쌀 1000포를 전달했다.

한편 당진화력본부는 구내식당 식재료로 당진지역 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130kg, 연간 4만2127kg의 쌀을 구입해 소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