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가 주최하고 충남미술포럼(대표 류희만)과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박동구)가 주관한 사랑의 나눔전이 오는 17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23일에는 개막식이 진행됐다. 사랑의 나눔전에는 45명의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판매수익금의 절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남 관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충남미술 작가들이 모여 소품판매전을 함께하게 됐다”며 “작품 감상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함께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강민구, 강현자, 구본창, 구혜진, 김경희, 김기성, 김도희, 김명중, 김미순, 김선미, 김시연, 김용옥, 김윤숙, 김은실, 김주희, 김준섭, 김지원, 김철분, 김화룡, 류희만, 맹현미, 민성동, 박정, 박동구, 박정옥, 박지은, 백준기, 백태현, 서진석, 성대훈, 오경택, 오근표, 오재옥, 우제권, 유회선, 윤갑선, 이명우, 이민구, 이안, 이영옥, 이영희, 이은미, 이헌용, 임선미, 장애경, 장철석, 정세훈, 정원, 정인택, 조명숙, 조예진, 조인숙, 최경선, 최애경, 하천구, 한주섭, 한흥복, 황선익, 황인관, 한동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