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사랑의 나눔전이 진행된다.
▲ 오는 17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사랑의 나눔전이 진행된다.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가 주최하고 충남미술포럼(대표 류희만)과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박동구)가 주관한 사랑의 나눔전이 오는 17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지난달 23일에는 개막식이 진행됐다. 사랑의 나눔전에는 45명의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판매수익금의 절반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남 관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충남미술 작가들이 모여 소품판매전을 함께하게 됐다”며 “작품 감상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함께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강민구, 강현자, 구본창, 구혜진, 김경희, 김기성, 김도희, 김명중, 김미순, 김선미, 김시연, 김용옥, 김윤숙, 김은실, 김주희, 김준섭, 김지원, 김철분, 김화룡, 류희만, 맹현미, 민성동, 박정, 박동구, 박정옥, 박지은, 백준기, 백태현, 서진석, 성대훈, 오경택, 오근표, 오재옥, 우제권, 유회선, 윤갑선, 이명우, 이민구, 이안, 이영옥, 이영희, 이은미, 이헌용, 임선미, 장애경, 장철석, 정세훈, 정원, 정인택, 조명숙, 조예진, 조인숙, 최경선, 최애경, 하천구, 한주섭, 한흥복, 황선익, 황인관, 한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