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지난달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총 4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100만 원)와 한빛공동체(100만 원),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200만 원)에게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당진장로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탄헌금으로 마련됐다.
김재국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5841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지난달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총 4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100만 원)와 한빛공동체(100만 원),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200만 원)에게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당진장로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탄헌금으로 마련됐다.
김재국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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