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해맞이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사람들이 소원등을 만들고 있다.
▲ 지난달 31일 해맞이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사람들이 소원등을 만들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2017년 송구영신 해맞이 템플스테이를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1박2일 간 실시했다.

해맞이 템플스테이는 산사에서 2016년을 보내고, 2017년 새해를 맞이하는 템플스테이다.

이날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개인 및 가족들은 산행, 차담, 명상, 예불, 기도 등에 참여하고 소원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일몰과 일출을 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