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신문인협회가 신년교례회를 지난 3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개최했다.
▲ 당진시신문인협회가 신년교례회를 지난 3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개최했다.

당진시신문인협회(회장 최근석)가 신년교례회를 지난 3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개최했다.

시민헌장낭독으로 시작된 신년교례회에서 시립합창단 공연과 시루떡 절단식 등이 이어졌다.

또한 모범표창패를 당진시 자치행정과 김기남 주무관, 당진교육지원청 행정과 김현태 주무관, 당진경찰서 정보과 조효익 정보관, 당진소방서 김지영 소방사가 수상했다. 한편 당진시신문인협회는 당진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최근석 회장은 “당진은 어려운 시대 상황 속에서도 발전해 온 도시로 그동안 시민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생활수준이 변화하는 등 도시의 기틀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지혜와 슬기를 모아 살기 좋은 당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 또한 지역화시대에 걸 맞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