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정순 우유사랑봉사회장, 김홍장 당진시장, 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
▲ (왼쪽부터) 김정순 우유사랑봉사회장, 김홍장 당진시장, 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우유사랑봉사회(회장 김정순) 회원들이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지난 9일 당진시청을 방문한 이들은 각각 이웃돕기 성금 1500만 원과 50만 원을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당진낙협 직원 76명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김준식 전무가 대표로 당진시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당진낙협 직원들은 매월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유사랑봉사회에서는 수제치즈 등 유가공품 무료시식회 등을 통해 우유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