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과 당진경찰서 중흥파출소가 지역사회 복지업무를 위한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 송악읍과 당진경찰서 중흥파출소가 지역사회 복지업무를 위한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송악읍과 당진경찰서 중흥파출소가 지역사회 복지업무를 위한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송악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송악읍과 중흥파출소는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상호 협조키로 했다. 특히 출소자나 정신질환자, 알코올 중독자 등 위험성이 있는 대상자 가정을 방문할 때 경찰관이 복지담당자와 동행하게 된다. 또한 경찰 업무 수행 중 취약계층이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발견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일순 송악읍장은 “앞으로 발로 뛰는 복지행정으로 주민 개개인을 살피고,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