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경로당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업무협약을 지난 6일 맺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2013년 개관 이후부터 매년 경로당활성화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정미면 봉성리 경로당, 당진2동 채운4통 경로당을 비롯해 총 5개소 경로당에 영화상영, 이혈치료, 웃음치료 등의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17년도에도 당진지역 경로당에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당진2동 채운4통 경로당, 송악읍 전대1리 경로당, 고대면 진관2리 경로당, 석문면 통정2리 경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병하 관장은 “올해도 5개의 경로당과 함께 긴밀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각 경로당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