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이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이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동국제강 당진공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동국제강 임직원과 이일순 송악읍장, 송악읍 한진리 노인 등이 참석했으며, 송원문화재단은 이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독거노인들을 위한 생활지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동국제강 송원문화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8년째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활지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