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20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기총회에 앞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들로 구성된 주부환경지킴이 난리부르스의 밴드공연과 2016년 활동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이달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및 결산 승인의 건 △감사보고 및 승인의 건 △임원 및 대의원 선출 △사업계획안 심의 △수지예산 심의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공로패 및 우수회원상을 수여했다.

또한 공동의장으로 김병빈, 신현기, 손창원 의장이 선출됐으며, 김정순 공동의장이 연임하고 황성렬 공동의장은 이임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 이원식 ■우수회원상 : 이경희, 이동준 ■공로패 : 황성렬, 이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