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형편이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가장인 학생에게 총 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고맛참에서 열린 성금전달식에서 전한 기금은 지난해 11월 당진 해나루쌀·농특산물 대축제에서 차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다.
한상화 지회장은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는 4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소비자 물가 조사 및 모니터링, 농산물 원산지 홍보·관리, 착학식당 발굴 및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