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지난 23일 당진전통시장에서 개최했다.

장보기에 앞서 현대제철에서는 당진사랑상품권 등 13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지역 내 복지시설 대표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현대제철 임직원과 주부봉사단, 복지시설 관계자들은 육류와 수산물, 떡 등을 이곳에서 구입했다.

한편 지난 23일에는 현대제철과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을 포함해 장고항리 등 총 11개 마을 경로당에 떡국 떡과 약식, 콩떡 등 7가지 설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