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최남용)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당진로타리클럽은 지난 24일 당진1동과 2동, 3동 및 정미면과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5명의 소외 이웃에게 쌀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5명의 소외 이웃은 생활 형편이 좋지 않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로 당진로타리클럽은 이들에게 온누리상품권과 쌀 등 총 1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온누리상품권 및 쌀은 당진로타리클럽 임원 및 회원이 5명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