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를 통해 저소득가정 명절음식 나누기 프로젝트를 지난 25일 실시했다.
당진화력본부가 직접 포장한 제수용품과 명절음식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밑반찬봉사단인 난향, 삼웅감리교회, 소소회, 자원활동봉사회, 행복맛드림이 준비한 밑반찬과 함께 전달된 제수용품과 명절음식을 저소득가정 104가정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당진화력 직원은 “포장된 명절음식을 전달 받으실 분들을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밑반찬 봉사자들도 “배달로 바쁘지만 풍성한 명절음식을 소외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고 힘이 난다”고 입모아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과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한 연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