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지난달 16일부터 6일간 다녀왔다.
▲ 합덕초 야구부 선수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지난달 16일부터 6일간 다녀왔다.

합덕초 야구부(감독 김용영)가 동계전지훈련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현대드림볼파크를 다녀왔다.

지난달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전지훈련에서는 11명의 선수들은 부산을 비롯한 성남, 김해 등 초등 야구부 6팀과 함께 연습경기를 치렀다.

김용영 감독은 “4월 초에 열릴 전국소년체전 충남예선전을 위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수 명단>

김태우(주장), 박승주, 류성민, 박준혁, 이선형, 석민균, 김재현, 안요한, 김남겸, 이태형, 김민준, 강정훈, 최건호, 윤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