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산하 여성위원회(위원장 한상화)가 지난 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여성위원회 소속 당원 10명과 어기구 국회의원의 아내 임명신 씨와 김홍장 당진시장의 아내 노미정 씨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상화 여성위원장은 “앞으로 일회적인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급식봉사를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에 봉사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