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와 지난 2일 MOU를 체결했다.
▲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와 지난 2일 MOU를 체결했다.

최근 아동·청소년들의 도박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형성과 도박관련 예방교육 및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나섰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센터장 김세진)와 지난 2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소속의 지역 내 초·중·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도박 관련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중독예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건전한 또래문화를 형성코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진행한 음주폐해예방사업과 더불어 올해는 도박문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