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감리교회(담임목사 백석일)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심령대부흥회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늘푸른 진건교회 이석우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새벽 5시,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30분 등 3부에 걸쳐 설교했다.

이날 이석우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과 홍해사건, 광야생활과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가나안의 축복을 성도들이 누릴 것과 신앙생활 속에서 받은 상처에 대한 치유를 전했다. 또한 교인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갈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