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가 지난 4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설악웨딩타운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국악·문학·미술·연극·음악·사진 총 6개 산하 협회 지부장 및 회원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결산안 및 감사 보고가 진행됐으며 올해 예산안과 운영규정안을 심의했다.
임성실 지회장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6개 협회가 단합해야 한다”며 “당진예총이 당진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에 최선을 다하자”고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