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국 이사장 재선출, 당기순이익 7천만원

한천새마을금고 정기총회

한천새마을금고(이사장 방한국)가 지난해 92억의 자산성과를 올렸다.

지난 22일 금고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한천새마을금고는 임기가 만료된 이

사장ㆍ이사임원 선거를 실시했다.

이사장선거에 출마한 방한국ㆍ손욱승ㆍ김석운 후보중 방한국 이사장이 1백명 대의원중 50

표를 얻어 재선출됐으며, 신임이사에는 박선환ㆍ김전구씨가 선출됐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7천만원을 올린 한천새마을금고는 조합원들에게 11%의 배당금을 주기

로 결정했다.

한천새마을금고는 내년도 자산목표를 103억으로 잡았으나 현재 100억에 육박하는 자산성적

을 올리고 있는바 내년도 110억 목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김인한(장고항3리) △이종식(교로1리) △하선영(삼봉4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