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에서 마냥 아기일 것만 같던 아이들이 어느덧 자라 입학했다. 지난 2일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 당진초등학교 1학년 3반 아이들의 얼굴에는 옅은 긴장감과 함께 즐거운 설렘이 가득했다.
“우리는 병아리 신입생”
이영민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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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에서 마냥 아기일 것만 같던 아이들이 어느덧 자라 입학했다. 지난 2일 새로운 세상을 마주한 당진초등학교 1학년 3반 아이들의 얼굴에는 옅은 긴장감과 함께 즐거운 설렘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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