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2017 행복프로그램 ‘행복을 찾는 우리 愛(애) 아이들!’ 개강식을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행복을 찾는 우리 愛 아이들은 충남사회복지협의회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지원되며 지난달 24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저소득층 아동 20명으로 창의력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독서활동과 요리활동, 사회성 향상을 위한 외부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요리활동을 진행하는 당진시 해나루 요리학원 김아영 강사는 “지역 아이들과 함께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고 시식하면서 아이들의 식생활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