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중학교가 신입생 입학식과 함께 선배 디면식을 지난 2일 해오름관에서 개최했다.
▲ 고대중학교가 신입생 입학식과 함께 선배 디면식을 지난 2일 해오름관에서 개최했다.

고대중학교(교장 우진용)가 신입생 입학식과 함께 선배 대면식을 지난 2일 해오름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비롯해 총동창회장,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입학허가 선언이 이어졌다. 또한 15명의 신입생 전원은 “학업에 열중하고 교칙을 준수해 ‘참되게 바르게 굳세게’라는 교훈을 따르는 자랑스러운 고대중학교 학생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1학년 신입생과 2~3학년 선배들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후배가 되자고 격려했다.

우진용 교장은 “신입생들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도전하는 정신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