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지난 13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당진시대의 조직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당진시대의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형열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역언론과 지방자치 발전에 힘써 준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