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달 25일 제3기 발대식을 열고, 오는 4월 개장할 예정인 고대면 진관리 삼선산수목원에 꽃과 나무를 심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이날 마가렛 3000본과 수선화 1000본을 식재하고 수목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한편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로 이뤄진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에는 현재 88가족 3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창단한 이후 849가족, 270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2015년에는 당진시 최우수봉사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