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3동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지난 1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와 당진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종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숙)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당진천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달부터 매월 초 주민들이 직접 나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각 마을에서도 자발적인 환경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152
당진3동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지난 1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와 당진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종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영숙)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당진천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난달부터 매월 초 주민들이 직접 나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각 마을에서도 자발적인 환경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