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 당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2017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인권지원단 운영계획 안내 및 위촉장 수여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당진교육지원청 한홍덕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부장, Wee센터 상담교사, 보건교사,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팀장, 건강가정지원센터장, 장애학생 학부모 등 총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2018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홍덕 단장은 “인권 전문가, 상담 전문가, 특수교육 전문가, 장애학생 보호자 등으로 구성된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다양한 시각으로 장애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인권보호 방안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인권보호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