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후회(회장 조수용)가 지역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합덕지역 출신으로 당진에 거주하며 사업 및 직장생활을 하는 선후배 모임인 선후회가 서야고등학교 학생 4명에게 각 50만 원 씩 장학금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1학년 서지연, 정혜빈, 조현희 학생과 2학년 한가은 학생이다.
한편 선후회는 지역 후배 양성을 위해 10여 년 동안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256

선후회(회장 조수용)가 지역의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합덕지역 출신으로 당진에 거주하며 사업 및 직장생활을 하는 선후배 모임인 선후회가 서야고등학교 학생 4명에게 각 50만 원 씩 장학금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1학년 서지연, 정혜빈, 조현희 학생과 2학년 한가은 학생이다.
한편 선후회는 지역 후배 양성을 위해 10여 년 동안 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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