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책과 함께 떠나는 2017 아동독서캠프를 지난 8일 개강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책과 함께 떠나는 2017 아동독서캠프를 지난 8일 개강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7년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으로 선정된 ‘책과 함께 떠나는 2017 아동독서캠프’ 개강식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에 개강한 주말행복배움터는 12월 9일까지 캠프가 진행되며 당진지역에서 거주하는 저학년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에서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독서교실과 독서 관련 및 외부 체험학습, 가족과 함께하는 2017 독서발표회 등이 운영된다.

주말행복배움터 윤희정 강사는 “그룹수업과 글쓰기 등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계획했다”며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