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행복지원장학의 정착을 위해 협의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 당진교육지원청이 행복지원장학의 정착을 위해 협의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교원, 학교, 교육지원청의 행복지원장학의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장학 지원 전문가 35명과 함께 협의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7 행복지원장학에 대한 목적과 방향에 대해 담당 장학사가 설명했으며 수업혁신, 교육과정, 생활지도 등 다양한 측면을 지원할 장학지원단에 대해 토론했다.

행복지원장학은 배움중심 수업, 일상 수업 공개, 학교 교육 과정, 학생 생활지도 및 상담, 진로·진학 지도 등에 단위 학교 지원을 주요 활동으로 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교원의 자율적 참여와 요구를 바탕으로 한 행복지원장학 활동을 통해 학교의 교육력 향상은 물론 교육 수요자의 교육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