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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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당진시지회 오운근 지회장이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달 21일 제20차 고엽제전우회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가 더케이호텔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오운근 당진지회장이 모범회원으로 인정받아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운근 지회장은 “능력이 부족함에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우리 읍·면 운영위원장님들을 비롯해 250여 명의 회원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