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부터 HNH힐링카페에서 찰나의 순간이 정기전을 진행하고 있다.
▲ 지난 1일부터 HNH힐링카페에서 찰나의 순간이 정기전을 진행하고 있다.

찰나의 순간(회장 조차영)이 오는 31일까지 대덕동에 위치한 HNH힐링카페에서 정기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명의 찰나의 순간 회원 작가들이 1년간 찍은 사진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차영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회원들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엔 공통된 한 가지 주제를 갖고 사진전을 개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에도 시간을 내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지금처럼 소통하고 봉사하면서 찰나의 순간을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찰나의 순간은 정기전을 비롯한 촬영 봉사가 필요한 기관에 무료로 촬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